일대일로와 동아시아 공동체 세미나 개최(2019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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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와 동아시아 공동체 세미나 개최(2019년 6월 13일)

2019년 6월 13일 국회의원 이종걸, 일대일로 연구원과 한국 세계지역학회가 공동 주최한 세미나는 하토야마유키오 일본 전총리를 초청 한일 일대일로에 대한 의견과 함께 공동체로서의 국가간 공조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일대일로연구원 노재헌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토야마유키오 일본 전총리의 ‘우애’에 대해일대일로의 주요 배경사상인 동주공제에 비유하며, 한중일의 치밀한 이해관계가 맞닿아 있는 국제정세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기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전 총리는 한일관계와 동아시아 정세의 개선을 기대한다면서, 일대일로와 동아시아 운명 공동체 기조 발제를 통해 “일대일로 구상에 한일관계의 방향정립과 협조 여부가 동아시아 발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위안부 문제와 징용공 문제에 있어 ‘최종적이고 비가역적 해결’과 같은 일본의 고압적 자세보다는 우치다 타츠루의 무한책임론과 같은 자세로 피해자에 대한 재단 형식의 구제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대한뉴스(http://www.dh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