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일대일로 국제청년포럼 개최(2020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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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일대일로 국제청년포럼 개최(2020년 7월 15일)

2020 7 15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제3회 일대일로 국제청년포럼”이 처음으로 온오프라인을 결합하여 개최됐다. 한국, 중국, 아르헨티나, 터키, 캐나다, 남아공, 스페인 등 23개국 160여 명의 각국 청년, 칭화대학생 일대일로연구협회 청년대표들은 시공간의 한계를 뚫고 포스트 코로나시대 국제협력을 위한 해결방안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일대일로 국제청년포럼은 전 세계 청년들에게 자유롭고 평등하게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젊은이들의 독특한 시각과 관점으로일대일로와 국제협력, 국제사회의 주요 의제에 대해 토론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9 2월과 12월 각각 서울과 중국 하얼빈에서 제1, 2회 포럼을 성공 개최하였으며, 이를 통해 각국의 청년들이 지혜를 모아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신시대 아래 한중 우호관계를 발전시키고 국제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일대일로 연구원 최재천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포럼에 참여한 전세계 청년들에게 코로나19는 국제적으로 여러 가지 측면의 변화와 새로운 성찰을 요구한다며 5가지 과제를 던졌다. 첫째, 지나친 세계화에 대한 반성. 둘째, 지역주의, 민족주의, 국가이기주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인간의 존엄과 인류문명의 보편성을 지켜낼 것 인가. 셋째, 국제기구의 무능 속에 인류운명과 건강에 대한 새로운 성찰. 넷째, 세계적으로 과도한 유동성 공급에 따른 인플레이션의 위험성, 외환위기의 위험성. 다섯째, 코로라 수습과정에서 프라이버시와 시민의 자유를 어떻게 보호하고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주한중국대사관 싱하이밍 대사는 축하 영상 메시지에서일대일로(一带一路)의 협력발전은 각국 청년친구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열정적인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청년 친구 여러분, 교류를 강화하고 친선을 도모하며, 우호적인 전달자가 되어주시길 희망합니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국립외교원 김준형 원장은 코로나는 현재의 우리 생활을 완전 변화시켰으며, 이는 국제사회가 손을 잡고 협력하여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해야 한다고 했으며, 특히 각국 청년들은 세계발전을 위해 활력을 불어넣고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중공중앙대외연락부 당대세계연구센터 주임 겸 일대일로싱크탱크연맹 진신 사무총장은 기조강연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국제사회는 손을 맞잡고 함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일대일로 기능과 작용, 일대일로의 발전방향 등의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습니다.

 

출처 : 한중문화우호협회(http://www.kcfriend.org/sub/sub03_2.php?ptype=view&idx=5688&page=1&code=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