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세요?
일대일로연구원 원장 취환입니다.

한나라 무제가 기원전 60년 흉노족을 굴복시킨 다음 문을 연 ‘실크로드(Silk Road)’가 21세기 들어서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One Belt One road)’ 계획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육상과 해상을 전 세계로 잇는 일대일로 계획은 중국 뿐 아니라 참여하는 ‘연선국(沿線國, 관련국)’들의 경제 동력으로 작용해 유럽연합(EU)를 능가하는 경제공동체로서 성장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나라도 2017년 12월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정상회담에서 일대일로 계획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표명, 본격적이고 실질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무엇보다 일대일로연구원은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계획이 세계질서 재편과 동북아 및 한반도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살피면서, 한중간 상호 호혜적 입장에서 교류와 협력, 공동연구에 힘쓸 계획입니다.

아울러 일대일로 정책에 대한 국제 사회의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꾀하고, 국제적 우호 친선을 증진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우리 연구원의 임원과 회원, 그리고 모든 관계자들은 한중 관계는 물론, 연선국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서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할 뿐 아니라, 일대일로 계획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열정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대일로연구원 노재헌 원장입니다.

일대일로는 시진핑 주석이 강조했듯이 중국의 이익만을 위함이 아닌 인류운명공동체를 향한 이니셔티브로 모든 참여자들의 상생(Win-Win)협력을 통해 각국의 발전과 전 세계 경제 벨트를 위해서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일대일로는 새로운 차원의 경제 문화 인적 교류 확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남북간 협력의 기조가 강화되면서 철도를 비롯한 교통 인프라 연결이 활발히 논의가 되고 있고 이에 따라 우리는 새로운 교류의 출발 선상이 될 수 있는 지정학적 위치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류의 확대는 문화교류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며 일대일로는 새로운 글로벌 문화 및 가치가 아시아를 중심으로 태동되는 인류사적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일대일로연구원은 이와 같은 세계적인 변혁의 시기에 한중간 미래지향적인 관계 정립 및 동북아, 나아가 유라시아에서의 상호협력과 발전방향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공유해 나아갈 것입니다. 늘 배우고 연구하는 자세로 지속적인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